'세무사♥' 이지혜, 비즈니스 타고 미국 가서 여유 만끽 "밥해주고 애 돌봐주는 언니"[TEN★]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가수 이지혜가 언니와 우애를 뽐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를 만나러 샌프란시스코에 왔어요. 어릴 때 맨날 싸웠었는데. 지금은 그 어떤 친구들만큼 나에게 큰힘이 되는 존재 #육아동지 #자매 #나도자매를낳았고 #두자매 #가방도들어주고 #밥도해주고 #아이들도봐주는 #미국사는언니"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찾은 모습. 최근 이지혜는 가족들과 비즈니스석을 타고 미국으로 향하는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이지혜는 언니와 함께 길거리를 걸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오손도손 정다운 자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딸 태리 양, 2021년생 딸 엘리 양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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