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아침부터 강도 높은 운동…'공중부양급 수준' [TEN★]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아침부터 강도 높은 운동…'공중부양급 수준' [TEN★]
배우 서효림이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18일 자신의 SNS에 “아침 9시부터 하는 운동이란… 아침부터 막 슬퍼졌다가… 나올 땐 자신감 찬 표정으로 웃으면서 걸음걸이도 가볍게 나오게 된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필라테스 기구를 이용한 그의 운동은 공중 부양을 연상시키는 수준급 실력이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