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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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아티스트들이 '출장 십오야2'에 출연했다.

1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tvN '출장 십오야2'에서는 하이브의 첫 야유회가 공개됐다.

이번 야유회에는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36명이 총출동했다. 연합팀으로 나선 이현, 백호, 민현부터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등이 출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등장부터 나 PD와의 만남을 연신 신기해하며 열혈팬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팀 소개에서 상을 엎으며 덤블링을 선보여 현장의 분위기를 활활 태웠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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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선배인 흐흐흐 팀은 후배들의 적극적인 퍼포먼스에 당황했다. 뉴이스트의 노래와 함께 선거 유세 분위기로 등장한 세 사람. 그때 이현의 대표곡 '내꺼중에 최고'가 흘러나왔고 이들은 손가락을 치켜올리는 동작을 선보였다.

이때 '직무유기 아닙니다. 이게 안무 전체입니다'라는 자막이 삽입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후배들은 세 사람의 손가락 안무를 따라했고 노래가 끝나자 '리스펙트'의 의미로 신발을 던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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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들이 가장 먼저 도전하게 된 게임은 '짝꿍 달리기'였다. 힘껏 달려 쪽지에 적힌 조건에 맞는 인물을 데려오는 선수가 승자가 되는 경기.

엔하이픈 제이크, 르세라핌 은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흐흐흐팀 민현, 세븐틴 디노, 프로미스나인 지선이 출전했다.

한편 '학교 폭력 논란' 의혹을 받는 르세라핌의 김가람은 이날 출전하지 않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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