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영 인스타그램
사진= 한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한영이 미모를 뽐냈다.

한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무잡잡한 피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너무 피곤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이른 시간임에도 붓기 없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영은 지난 4월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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