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폼텍웍스홀에서 개최


보컬과 피아노로 이루어진 듀오 필통(feeltong)이 오는 16일 오후7시 서울 마포구 폼텍웍스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walking in the feel (감성을 걷다)’를 연다.

이번 첫 단독콘서트에서는 필통 2인조와 함께 객원 ‘필통크루’를 동원하여 Jazz ,Pop ,R&B ,Ballad ,Funk등 다양 스타일의 편곡을 풀밴드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
사랑과 행복감을 음악으로 승화시키는 팀인만큼 첫 단독콘서트의 주제 또한 사랑넘치는 음악들로 가득 담겨있다.

필통은 주로 사랑과 힐링, 위로를 담아 만들어진 음악들을 발매 하였는데, 대표곡으로는 ‘<내가 너의 빛이 되어줄게> <솜사탕과 오렌지> <너는 나의 v v v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등 있다.

필통은 <필(Feel)이 통하여 노래를 만든다> <필(Feel)이 들어있는 통(Case)>, <필을 끌어올리다(Feel + Tong)> 등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된다.

필통의 보컬 이경록과 피아니스트 신성진은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동문으로써
오래전부터 배우 지창욱의 해외 여러 팬미팅 콘서트에 멤버로 호흡을 맞춰오다가 따로 팀을 결성하여 2020년 싱글 앨범 ‘walking’으로 데뷔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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