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민낯도 빛나는 청순미모...눈길 사로잡는 반지[TEN★]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근황을 전했다.

조수애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는 없이 이모티콘만 여러 개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에서 찍은 사진에선 한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커다란 눈망울 등 조수애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 2019년에 득남했다.

사진=조수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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