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Wave (애쉬웨이브)는 지난 6월 디지털싱클 ‘아니잖아’ 라는 타이틀 곡으로 첫 번째 앨범을 발매 했다.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솔로 가수들과 아이돌, 그리고 클래식 작업까지 해오던 ThirWave (서드웨이브) 와 Ashtray (애쉬트레이) 두 전문 프로듀서 그룹이 결성한 팀이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 애절한 가사를 잘 표현한 Yohji (요지) 가 피쳐링에 참여한 정통 발라드 앨범이다.

작사 작곡 편곡 전문가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AshWave (애쉬웨이브)는 피쳐링을 통한 아티스트들의 호소력 깊은 완성된 대중적인 음악을 만들고 전문적인 완성된 앨범 만들기 프로젝트에 앞장서 매월 새로운 음반을 출시 계획에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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