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김한길 부부 /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최명길 김한길 부부 /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배우 최명길이 근황을 전했다.

최명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중한 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김한길과 걷는 최명길의 모습, 아버지와 대화중인 아들의 모습 등이 담겨있다.

한편, 최명길은 199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