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 ‘모르는데 어떻게가요’로 특유의 세련된 보이스를 어필한 가수 나휘가 세 번째 싱글앨범 눈물꽃을 발표하고 2022년 상반기 음악시장을 공략한다고 21일 전했다.
기존의 음악 스타일 과 다른 새로운 성인가요로 재편성한 이번 앨범에는 가수 조항조의 ‘가지마’, 최진희의 ‘와인’ 등을 작곡한 김인효 선생님과 제13회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개막식 성화 주제가를 작·편곡한 강혁 또 핑클, 소찬휘, 젝스키스를 프로듀싱한 변성복과 이원찬 감독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수록곡으로는 트랜디한 기타 와 세련된 리듬비트가 인상적인 눈물꽃과 강력한 신스와 기타 사운드의 조합과 트롯에 대한 색깔과, 입가에 맴도는 멜로디 라인과 반복으로 대중성을 부각시킨 내사랑 이 있으며 새로운 음악, 새로운 시도, 새로운 모습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한편, 트롯가수가 득세하고 있는 음악시장에서 매력적이고 독특한 음악스타일을 앞세워 2022년 콘서트 가수시대의 재현을 꿈꾸고 있는 나휘는 세 번째 앨범을 필두로 11월 중국 광저우에서 드림콘서트에서도 만날 수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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