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땡깡 부리는 중" 윤남기, ♥이다은 미니미 딸과 병원行 "건강합니다"[TEN★]


"병원에서 땡깡 부리는 중" 윤남기, ♥이다은 미니미 딸과 병원行 "건강합니다"[TEN★]
사진=윤남기 인스타그램
사진=윤남기 인스타그램
윤남기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남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다리맥 유튭오픈했어요! 링크는 프로필에 있습니다! 리은이 병원에서 잠시 땡깡부리는 중 #좋댓구알"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다은을 꼭 닮은 딸 리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소파 위에 누워 떼쓰는 모습이 영락없는 어린 아이라 미소를 유발한다.

한 네티즌이 "리은이 어디 아파요?"라고 걱정하자 윤남기는 "건강합니다"라고 답글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이 "그래도 마스크랑 물통은 야무지게 챙기면서 땡깡부리네요"라며 귀여워하자 윤남기는 "심지어 10초 뒤에 일어나서 진료실로 갔어요"라고 전했다.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와 이다은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윤남기, 이다은은 류수영, 박솔미, 박한별 등이 소속된 이엘파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하루만에 구독자 6000명을 돌파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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