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혜성이 일상을 공유했다.

이혜성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빵 =갓 구워서 내 입으로 들어가는 빵. 먹물 치즈 치아바타를 구워봤어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치마를 착용하고 활짝 웃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성은 직접 구운 빵 앞에서 무장해제 됐다.

특히 이혜성의 베이킹 솜씨가 돋보인다. 이혜성은 베이커리에서 파는 듯한 비주얼의 빵을 만들었기 때문.

한편 이혜성은 예능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혜성이'를 운영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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