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원 인스타그램
사진=채원 인스타그램


르세라핌 채원이 핫바디를 인증했다.

10일 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원은 민소매 검정색 톱을 입은 모습. 가녀린 어깨와 쇄골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달 2일 첫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데뷔 8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괴물 신인의 저력을 보여줬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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