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를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 탈출"이라고 미모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단발 머리에서 긴 머리로 변신한 모습.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앞서 최준희는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했고, 이후 꾸준한 운동을 통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 체결하고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 했다. 하지만 지난 6월 약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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