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비주얼킹 오브 K팝' 1위... 올들어 외모 투표 '4관왕'


방탄소년단(BTS) 진이 비주얼킹 1위 기록을 또 추가하며 독보적인 얼굴 천재의 위용을 과시했다.
방탄소년단 진, '비주얼킹 오브 K팝' 1위... 올들어 외모 투표 '4관왕'
진은 해외 투표 사이트 샤이닝 어워즈(Shining Awards)의 'Visual King of Kpop 2022' 투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샤이닝 어워즈는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10명의 후보자들 중 투표를 진행했다.

진은 총 투표수 2만 3965표 중 1만 5495표를 얻어 64.66%의 큰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진, '비주얼킹 오브 K팝' 1위... 올들어 외모 투표 '4관왕'
진은 작고 완벽한 계란형의 얼굴과 명화 속에서 걸어나온 듯 날렵한 턱선, 무쌍꺼풀의 커다란 눈과 깊은 눈매, 항상 반짝이는 눈동자, 높고 이상적인 모양의 코, 매력적인 도톰한 입술과 예쁜 입매, 결 좋고 깨끗한 도자기 피부 등 어느 각도에서도 환상적인 최고 외모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도 5표의 몰표로 '조각상 같은 멤버' 1위, '얼굴천재' 1위로 뽑히며 "진짜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습니다", "진 형이 우리 팀에서 제일 잘생겼다는 걸 부인할 수 없어요" 등의 찬사를 받아왔다.

빅히트 연습생 출신인 박서함, 김지훈도 "연예인 실물 1위", "석진이(진의 본명) 형은 태어나서 본 제일 잘생긴 얼굴",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다"라고 진의 비주얼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가수 슬리피는 "진은 멤버 중 가장 뛰어난 비주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연예인병이 전혀 없는 친구"라고 말했으며, 역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직접 진을 만난 방송인 서장훈은 진의 외모가 너무 잘생겨서 연기를 해도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우 이이경은 진이 어릴 때부터 엄청난 미모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배우 송강은 한 인터뷰에서 질문의 주제가 아니었던 진의 실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대학교에서 진의 얼굴을 처음 보고 누군가 걸어오는데 너무 잘생겨서 옆에 있던 동기에게 누구인지를 물어봤었다며 "저렇게 잘생겨야 연예인으로 데뷔할 수 있구나 싶었다"는 것.

진과 작업을 같이해 본 스태프들 또한 입을 모아 "진은 얼굴 천재다. 어떤 보정이나 툴도 필요 없다", "조각 같다" 등 소감을 밝혔다.

유튜버 Xiaomanyc가 미국 뉴욕 길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설문조사한 '가장 잘생긴 멤버 투표'에서도 역시 진이 1위를 차지했는데, 자신이 디올에서 일했고 방탄소년단에게 빌보드 의상을 직접 입히며 실물을 봤다고 밝힌 스태프가 우연히 투표에 참여했다. 그 또한 진이 제일 잘생겼다고 선택했다.

외국의 성형외과 의사에 의해 '황금비율과 일치하는 완벽한 얼굴'로 뽑히기도 한 진은 '완벽한 얼굴 마스크'를 쓰고도 전혀 변하지 않은 얼굴이기도 하다.
방탄소년단의 얼굴을 '완벽한 비율' 앱으로 편집해도 진의 얼굴은 똑같았다.

한 국내 성형외과 전문의는 "남성적인 이목구비와 여성적인 이목구비의 장점이 조합된,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하게 아름다운 얼굴"이라는 평가를 남겼으며 또 다른 국내의 성형외과 전문의가 최고의 이상적인 이목구비를 조합했더니 진의 얼굴이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진, '비주얼킹 오브 K팝' 1위... 올들어 외모 투표 '4관왕'
지난 해 '포브스(Forbes) 선정 비주얼킹 1위'를 비롯, 'music mundial'의 'KPOP VISUAL OF THE YEAR 2021', 'KPOP VOTE'의 'The Most Handsome Kpop Idol 2021', 'King of Visual Kpop 2021', 'The Most Handsome Kpop Idol 2020', 'Best Kpop Prince', '킹초이스'(KingChoice)의 'Visual King of KPOP 2021' 등 '비주얼 투표 7관왕'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운 진은 2022년에도 투표 전문 사이트 'The Best Poll'(더 베스트 폴)의 '2021년 가장 잘생긴 K팝 남성 아이돌 1위', K팝 투표 웹사이트 'KPOP VOTE'(K팝 보트)의 'VISUAL KING OF KPOP'(비주얼 킹 오브 K팝) 투표 1위, '디시인사이드'(dcinside)의 '남자 아이돌 통틀어 진정한 비주얼 센터 1위' 기록 등을 추가하며 올해에만 벌써 '비주얼 투표 4관왕'에 올라 비주얼의 황제임을 증명했다.

세계 최고 미남(Most Handsome Man in the World) 1위 등 각종 비주얼킹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진은 KAZAN 아트스쿨 선정 'Naturally Art Face 1위', 뷰티 웹사이트 안드레이 뷰티 스튜디오 선정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 아일랜드의 연구소에서 뽑은 '고대 그리스 조각상과 얼굴 비율이 일치하는 미의 남신', 네덜란드 비주얼 아티스트팀 슬루이 페인팅(Sluis Painting) 선정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남자 얼굴' 1위, 체코 인형 장인들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1위 등 세계 곳곳의 전문가들이 선정한 최고의 얼굴이다.

진은 지난 1월 독일의 '스턴마이스터(Sternmeister)'로부터 '21세기 최고 미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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