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자 인스타그램
/사진=미자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겸 배우 장광 딸 미자가 일상을 공유했다.

미자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하는 시어머님이 보내주신 등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의 시어머니가 보내준 등심을 구운 모습. 테이블 위에는 상추와 와인이 놓여져 있다.

한편 미자는 올해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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