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최희가 안면마비, 이석증을 고백한 가운데, 불안감을 호소했다.

최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다시 웃을 수 있을까. 갑자기 불안감 엄습하는 하루^^ 여러분 많이 웃어요. 웃는 얼굴 예쁜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최희는 지난달부터 건강 이상 증세를 호소해왔다.

최희는 얼굴에 마비가 오고 어지러움이 심해 병원을 찾았고, 대상포진이 귀 안쪽 신경으로 와서 이석증, 얼굴 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이 생겼다고 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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