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민혜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알짜왕 녹화시작! 바뀐 스튜디오 오기 힘듦"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민혜연은 대기실에서 녹화를 준비 중인 모습. 청순하면서도 우사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주진모는 11살 연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2019년 결혼했다. 민혜연은 청담동에서 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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