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쩍벌'에 '다리찢기'까지…9개월 임산부 맞아? [TEN★]


탤런트 양미라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양미라는 30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쩍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다리찢기를 선보이는 등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현재 둘째를 임신중인 그는 9개월차 임산부. 다소 과격한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서호 군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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