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니 인스타그램
사진=민니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민니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20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블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짧은 크롭 셔츠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니의 마른 몸매와 무보정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비율이 보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여자) 아이들은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K-POP 페스티벌 'KPOP. FLEX'에 참석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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