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과 함께한 ‘MOVE LIKE THIS’ 캠페인을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배우 이주명, 댄서 차현승, 래퍼 미란이 등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 ‘테크 스니커즈 무브’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MZ 세대를 대표하는 인플루언서들이 만나 그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캠페인이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무브먼트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주제로 제작된 영상 속에서 각 분야의 셀럽들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무브 스니커즈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라이징 스타 배우 이주명은 옐로 컬러 포인트 무브 스니커즈를 활용해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시선을 집중시켰고 차현승 역시 댄서 다운 독보적인 움직임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래퍼 미란이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한껏 살린 코디에 핑크 컬러 무브 스니커즈를 매치해 MZ 세대의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번 캠페인 속 ‘테크 스니커즈 무브’는 비브람 아웃솔의 접지력, 고어텍스의 방수 기능이 탑재된 것은 물론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으로 제작돼 등산뿐 아니라 출퇴근, 나들이 등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차별점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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