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이유비, 배앓이 하기 좋은 패션…야무진 햄버거 '먹방' [TEN★]


배우 이유비가 일상을 전했다.

이유비는 3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나비가 그려진 크롭 티에 초록색 셔츠를 걸치고 있는 모습. 이어진 게시물에는 같은 차림의 이유비가 햄버거를 먹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편 이유비는 작년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에서 ‘루비’ 역을 맡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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