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이러다 시댁에서 살겠네…봄나물 밥상에 '푹'  [TEN★]


코미디언 홍현희가 봄나물에 푹 빠졌다.

홍현희는 1일 자신의 SNS에 “아버님 밭에서 온 봄나물 채소”라며 한 편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선한 초록빛 봄나물이 밥상 가득 차려진 모습이 담겼다. 보기만 해도 봄을 느낄 수 있는 모습이다.

한편, 2018년 4살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한 홍현희는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와카남)에 출연해 "최대 몸무게가 70kg이었으며, 현재는 공복에 54kg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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