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과 의외의 친분 [TEN★]


배우 정우성와 이정재가 정태영 현대카드 회장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29일 정태영 현대카드 회장의 인스타그램에는 정우성, 이정재와 함께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네 사람은 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태영 회장은 "오랜만에 서울을 방문한 New York Times의 Dunbar-Johnson 사장님과 바에서 한잔. 이것이 진정한 한국 심층취재"라고 적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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