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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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의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가 전세계 아이튠즈 차트에 재진입했다.

지난 25일(한국시간)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Stay Alive'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의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4월 24일 자)에서 86위로 재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Stay Alive'는 지난 2월 11일 발매된 이후 '23일째'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 차트인하며 롱런한 음원 저력을 보여줬다.

앞서 'Stay Alive'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한국 아이돌 솔로 '최초'로 '5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압도적 대기록을 세웠다.

이어 'Stay Alive'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 '10일 연속' 차트인 하는 등 눈부신 기록 행보를 연장했다.

또 'Stay Alive'는 월드와이드와 유럽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 '4일 연속' 동시 1위에 오르기도 했고 '7일 연속' 미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메인 보컬의 남다른 위상을 떨쳤다.

'Stay Alive'는 발매 당시 아이튠즈에서 역대 솔로곡 '최단' 시간인 45시간 만에 100개 국가, 13시간 만에 90개 국가, 10시간 24분 만에 87개 국가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며 막강한 위력을 보여줬다.
방탄소년단 정국 'Stay Alive'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재진입…23일째 '차트인'
또한 3일 8시간 만에 역대 솔로곡 '최단' 104개국, 23일 6시간 27분 만에 107개 국가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를 경신하는 OST 음원 강자의 '범접불가'한 인기를 보여줬다.

한편, 'Stay Alive'는 웹툰·웹소설 '세븐 페이츠: 착호'(7FATES: CHAKHO)의 OST로 정국은 가혹한 운명에 내던져진 인물과 스토리를 생동감 넘치고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노래해 호평이 쏟아지기도 했다.

더불어 가사에 완벽히 스며든 정국의 감성과 독보적인 가창력, 유니크한 음색은 리스너들의 귀를 꾸준히 사로잡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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