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토해"…'검사♥' 한지혜, 귀한 딸 육아 도중 가슴 철렁 "열도 없었는데" [TEN★]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체한 딸 때문에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한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을 통해 "갑자기 2번째 이유식 먹은 걸 다 토해서 어제 병원 다녀왔어요. 토하고 나서도 잘 먹고 잘 놀고! 열도 없었는데 혹시나 해서 소아과 다녀왔어요!"라고 밝혔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는 "혹시라도 일요일에 아프면 응급실 가야 하니까 다녀왔는데 그냥 체한 거였어요. 많이 토했다고 걱정하니 많이 먹어서 많이 나온 거라고 의사쌤이 안심시켜주셨어요. #잘 먹는 아가 #안 아파서 다행"이라고 설명을 달았다.

소중한 딸이 구토하는 모습에 한지혜가 놀랐을 듯하다. 한지혜 딸은 언제 아팠냐는 듯 유모차에 얌전히 앉아있어 다행스럽다.

한지혜는 6살 연상의 검사와 2010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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