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12월 출산 후 4개월 만에 처음 공개한 근황…신나게 파티 중 [TEN★]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배우 민효린이 아들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다이닝룸은 풍선과 은박커튼으로 장식돼 있고, 테이블은 꽃으로 장식돼 있다. 꽃 풍선을 들고 있는 민효린은 사랑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아기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민효린과 가수 태양은 2018년 2월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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