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배우 김빈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김빈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맨날 예쁜 척 하는 사진만 올리지 말래요. 먹는 사진 저렇게 심혈을 기울이는데 결과물은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이어 "오늘 저는 친한 동생이 알려준 선지해장국 집에 가서 선지해장국을 또 흡입하고. 애정하는 도넛 가게에 가서 도넛 하나를 흡입하고 바지가 너무 끼여서 오래 못 앉아 있다 집에 와서 기절"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도넛 사진 찍기에 열중인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 김빈우를 엿볼 수 있다. 맛있는 음식이 입에 들어가자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아 눈길을 끈다.
김빈우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빈우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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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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