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안효섭과 베드신' 오해 여지에 해명 "수위 조절…없던 신 만든 것 아냐" [TEN★]


김세정이 안효섭과 베드신 비하인드에 대한 오해의 여지가 있을 인터뷰에 대해 해명했다.

김세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엇! 베드신이 없는 장면이 아니라 상황 묘사가 정확히 되어있지 않은 장면이었다가 옳은 표현일 것 같습니다. EX) 키스를 나누고 포옹을 한다 ... 아침이 되었다. 이런 느낌이어서 이후 배우들, 연출님과의 대화를 통해 수위를 조절했다 정도가 맞을 것 같습니다! 없는 신을 만들어낸 것은 아닙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김세정은 '하리와 태무가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은 원래 대본에 없었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캡처해 올렸다. 이에 대해 김세정이 설명을 덧붙인 것. 앞서 최근 종영한 SBS '사내맞선'에서 김세정은 상대역 안효섭과 베드신으로 화제가 됐다.

'사내맞선'은 평범한 회사원 신하리가 친구의 부탁으로 대신 나간 맞선 자리에서 맞선 상대로 나온 회사 사장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5일 11.4%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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