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봄 나들이에 나섰다.
최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꽃 시장 다녀오니 코끝에서 계속 풀내음이 나는 꽃내가 나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남편이 사진이 늘었다. 인스타도 안하는 남편 인스타갬성 웬일이죠? #잔소리 특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남편 갬성 왠일이죠?"…최희, 꽃시장서 '활짝' [TEN★]](https://img.hankyung.com/photo/202203/BF.29433531.1.jpg)
!["남편 갬성 왠일이죠?"…최희, 꽃시장서 '활짝' [TEN★]](https://img.hankyung.com/photo/202203/BF.29433548.1.jpg)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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