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손태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연자주색 재킷을 입고 예쁘게 화장한 모습. 뒷배경은 옷과 비슷한 색의 자주빛을 칠했다.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 지인이 "머리 많이 길렀네. 꾹 참고 한국와서 컷트해"라고 하자 손태영은 "기르는 중. 긴머리가 편함 막 묶어도 되고"라고 답하며 소통했다. 또 다른 지인이 "누끼 딴 거야?"라고 묻자 손태영은 "오랜만에 듣는 누끼. 그냥 한번 배경 바꾸는 연습이라고 하자"고 답글을 남겼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2009년생 아들과 2015년생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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