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세영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세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이어트 시작. 낼부터 밀가루 끝. 야식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립스틱을 들고 입술을 오므린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프로틴 음식 사진을 덧붙이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최근 바디프로필 촬영 당시 허리가 18인치였다고 밝혔던 이세영이 또 다이어트를 선언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세영은 최근 눈에 이어 코도 성형수술 했다고 전했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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