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g 인증' 신지수, 더 빠질 살이 있었나…'눈물' [TEN★]


배우 신지수가 놀라운 몸무게를 인증했다.

신지수는 6일 자신의 SNS에 “what”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에 찍힌 신지수의 몸무게가 담겼다. 그가 인증한 그의 몸무게는 35.7kg. 지난해 11월 37kg의 몸무게를 인증한 뒤 충격을 안겼던 그는 2kg이나 더 빠져버린 몸무게에 우는 모양의 이모티콘으로 심경을 대신 전했다.

한편, 1985년생인 신지수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2017년 결혼,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후 39kg의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불어 지난 11월 37kg의 체중을 인증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최근 JTBC ‘해방타운’에 출연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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