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한예슬, 과한 '예쁜척'도 용서되는 미모 [TEN★]


배우 한예슬이 일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일 자신의 SNS에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독특한 메이크업을 한 채 끼를 발산하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신의 예쁨을 뽐내고 있다. 다소 과장된 표정과 포즈도 눈부신 미모로 상쇄되는 듯 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1981년생으로 올해 42세이며 작년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를 알렸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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