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너클' 2022 봄 컬렉션 ‘SOLSTICE’ 공개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무스너클이 (Moose Knuckles) 22 S/S 시즌을 맞이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슈프림(Supreme)을 비롯하여 수많은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와 작업한 뉴욕 유명 포토그래퍼 ‘케네스 카펠로(Kenneth Cappello)’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그림 같은 말리부 해변가를 배경으로 무스너클의 새로운 시즌과 도약을 나타낸다.

스타일리스트 ‘이안 브래들리(Ian Bradley)’가 스타일링한 이번 22 S/S 캠페인은 말리부 해안가의 석양에서 래퍼 ‘머니백 요(Moneybagg Yo)’와 모델 ‘저스틴 메이 비티콘(Justine Mae Biticon)’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통해 무스너클의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무스너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로디 베이커(Brody Baker)’는 “무스너클은 진실되며 사람들의 개성을 나타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이번 시즌 무스너클의 뮤즈인 ‘머니백 요’와 ‘저스틴 메이 비티콘’은 각자의 길에서 파도를 일으키고 경계를 허무는 무스너클의 정신과 닮아 있었죠” 라고 말했다.

무스너클의 22 S/S 캠페인은 2월, 봄 컬렉션과 함께 출시되며, 겨울부터 봄까지 착용 가능한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친환경적인 경량 다운, 워터랜드 방풍 나일론, 방풍 기술 제작으로 구성되어 간절기 날씨에도 끄떡없는 프리미엄 스포츠웨어와 아우터를 제공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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