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마이네임’과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 ‘부부의 세계’ 등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배우 한소희는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빼바’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쇼핑몰 헬시플레이스의 운영사인 주식회사 이엘라이즈는 배우 한소희가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빼바’의 모델로 올해도 활동한다고 밝혔다. 헬시플레이스는 이달 말 신제품인 ‘빼바 락토페린’ 출시를 앞두고 한소희를 다시 발탁했다.

헬시플레이스에서 선보일 예정인 ‘빼바 락토페린’의 락토페린 성분은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이다. 빼바 락토페린은 150년 전통 유럽 왕실기업인 캄피나社의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였고 장용성 코팅을 통해 장까지 유효성분이 도달 할 수 있도록 제조되었다. 또한, 9종의 비타민, 미네랄이 함께 함유되어 다이어트 시 부족해질 수 있는 영양까지 챙길 수 있다. 하루 한 정 섭취로 섭취가 간편한 점도 특징이다.

배우 한소희는 ‘2021 아시아 아티스트어워즈’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와 개인 SNS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꼽힌다. 한소희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 ‘알고 있지만’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배우 박형식과 호흡을 맞춘 로맨스 뮤직 시네마 ‘사운드트랙#1’ 공개를 앞두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주식회사 이엘라이즈는 2018년 설립한 소속사이며 배우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및 방송 제작, 커머스 사업을 함께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박재정, 류수영, 신성우, 박솔미 등이 소속되어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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