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과 김진경이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진행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을 마치고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TEN 포토] 모델 아이린-김진경 '골때녀들의 화려한 패션'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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