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맘' 야노시호, 톱 모델의 분주한 하루 [TEN★]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모델 야노시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25일 자신의 SNS에 “ToDAY”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의 바쁜 하루가 그려졌다. 그는 화려한 패턴의 롱 스커트와 코트를 입은 채 고급 레스토랑에 방문 하는가 하면,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기도 했다. 톱 모델의 분주한 하루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사랑 양과 함께 2013년부터 2016년에 걸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큰 사랑을 받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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