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밀라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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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떴다.

26일 소속사 밀라그로에 따르면 영탁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디스플레이에 등장했다. 앞서 영탁은 지난해 12월 K-POP 팬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덕킹에서 실시한 '2021 KING OF KINGS' 결선 투표에서 1074만 9649표를 획득, 최종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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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1위에 오른 영탁은 한국, 미국, 프랑스, 일본, 태국 등 5개국에 영상이 동시 송출되는 특전을 받게 됐다. 각국으로 송출되는 영상은 오는 28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메인 광장 자이언트 아트 캔버스 전광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프랑스 파리 시타디움 꼬마르땡(CITADIUM_Caumartin) 디스플레이, 일본 도쿄 시부야 유니카 비전(Yunika Vision) 디스플레이, 태국 방콕 파크 파라곤(Park Paragon), 인터체인지 21(Interchange 21) 등 각 국가의 주요 전광판에 오는 28일까지 동시 송출 예정이다.
사진제공=밀라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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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디스플레이에서는 1월 30일까지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게재돼 영탁과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전망이다.

한편 영탁은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하며 리얼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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