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 또 완판' 방탄소년단 정국 자체 디자인 굿즈 5종 1차 이어 2차도 '순삭' 품절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자체 디자인한 굿즈가 2차 판매에서도 '순삭' 품절되며 팬들의 폭발적 소유욕을 엿보게 했다.

지난 25일 오전 11시 위버스샵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아티스트-메이드 컬렉션'(ARTIST-MADE COLLECTION) 공식 상품을 2차로 판매했다.

이날 정국은 자신만의 유니크한 감성부터 지극한 팬사랑을 담아 만든 소우주가 펼쳐지는 무드등과 ARMY(팬덤명), ARTIST(아티스트)를 더해 그래피티한 느낌으로 표현한 'ARMYST' 로고의 집업 후디 4종을 선보였고 순식간에 품절되는 강력한 인기를 보여줬다.

특히 정국의 아이템은 총 5종류임에도 1차에 이어 2차까지 모든 제품이 빠르게 완판 또 완판되며 '정국 효과'의 막강한 파워를 또 한번 실감케 했다.
'완판 또 완판' 방탄소년단 정국 자체 디자인 굿즈 5종 1차 이어 2차도 '순삭' 품절
또 정국의 소우주 무드등은 5분 만에 품절되는 압도적인 인기를 나타냈다.

앞서 24일 1차 판매에서 정국의 '아티스트-메이드 컬렉션' 굿즈들은 '판매 버튼' 조차 볼 수 없이 품절로 넘어가는 빛의 속도의 완판력을 보여줬다.

이에 "무드등이 젤 1번으로 품절됨 정국이 인기 어쩔꺼야" "1차부터 2차까지 전정국 아이템 치열한 전쟁통ㅜㅜ" "무드등 1차에선 판매 버튼 없이 품절되더니 2차에선 과부하 오류....강탈당함..." "이번에도 정국이 무드등은 1등으로 품절ㅜㅠ" "후드 드디어 겨우 겟ㅜㅜ 이건 콘서트 예매 수준" "2차라고 여유부리며 물로 봤다가 깜놀!!!머선 129" "무드등 서버 터져서 겨우 들어갔더니 품절 흑흑" "무드등 엄청 빨리 품절됐던거 같더라ㅠㅠ 이게 무슨 예판이야..." "3차도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 결제 버튼 눌렀는데 품절됨...." 등 반응이 나타났다.

정국의 소우주 무드등은 스페이스 그레이 톤으로 세련되고 모던한 무드를 풍기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사각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소우주 무드등은 어두운 곳에서 켰을 때 오로라와 별들이 미세하게 바뀌면서 마치 밤하늘에 오로라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블루투스, 스피커, 각도 조절 등 실용적인 기능도 탑재됐다.

'ARMYST' 로고의 집업 후디 4종은 화이트, 블랙, 머스터드, 핑크 컬러로 제작됐고 섬세한 언밸런스 커팅이 힙한 스트리트 감성을 돋보이게 한다.

'ARMYST' 로고 집업 후디에 정국은 "항상 일상생활에서 똑같은 패턴으로 지내시는 분들이 이 옷을 입고 나의 거친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라며 디자인에 담은 의미를 밝혔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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