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진 인스타그램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미국에서 일상을 전했다.

이진은 17일 자신의 SNS에 “집밥 최고. 언니 최고“이라는 글과 함께 세 편의 짧은 동영상을 연달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편백나무 찜통 안에 있는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담겼다.

전복, 팽이버섯말이, 새우, 주꾸미, 등과 각종 채소가 가득한 편백나무 찜이 침샘을 자극한다. 이와함께 이진은 “마무리는 역시 칼제비’라며 마무리까지 완벽한 식사를 인증했다.

한편, 이진은 2016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뉴욕으로 건너가 지내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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