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별 인스타그램
사진=별 인스타그램


가수 별이 앞자리는 바뀌었어도 아이돌이라고 밝혔다.

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록 앞자리는 바뀌었으나.. #아이돌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좀 수줍어서.. 안 보셨음 하는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흐흐흐 #많관부 #많사부 ♥♥♥"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홀쭉해진 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현재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중인만큼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사진 역시 별의 파격 변신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201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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