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2D보다 더한 '투디미'로 영화같은 콘셉트 포토


방탄소년단(BTS) 뷔가 2D조차 따라올 수 없는 아름다운 판타지 같은 미모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지난 8일 '7FATES: CHAKHO'의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각 멤버들의 캐릭터 이모지 및 'Concept photo'가 게재됐다.

특히 뷔는 2D보다 아름다운 충격적인 비주얼과 보는 이를 압도하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해시태그 '#WEBTOON_V'가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렌드 1위에 등극, 폭발적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짧은 흑발에 방호복을 연상시키는 자켓을 입고 고개를 들어 카메라 너머를 응시하는 뷔의 눈빛은 빚은 듯한 아름다움과 함께 몽환적이면서 치명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블랙홀처럼 시선을 흡입했다.

초현실적인 미모로 컬러렌즈를 본연의 눈인 양 소화하며 완벽한 판타지 주인공이 된 뷔는 CGV, 만찢남, 얼굴천재 등의 별명이 무색할 만큼 정교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으로 빛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뷔 캐릭터 이모지의 원본으로 추정되는 앨범 콘셉트 포토 역시 소화하기 힘든 반묶음의 긴 블랙헤어를 순정만화 왕자님과 같은 황홀한 미모로 환상적인 비주얼을 완성시키며 감탄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 뷔, 2D보다 더한 '투디미'로 영화같은 콘셉트 포토
판타지보다 판타지 같은 '김태형'의 빼어난 아름다움, 타고난 연기력과 독보적인 아우라는 매력적인 범 잡는 사냥꾼 차코 'JOOAN'이 되어 팬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으며 공개될 웹툰 '7FATES: CHAKHO'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러한 기대감은 SNS에 반영되며 뷔의 이모지와 함께 해시태그 '#WEBTOON_V'가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트위터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얻으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2D도 김태형 미모는 못 따라가는구나", "만찢남이란 만화가 김태형 미모 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져서 생긴 말인가요", "만화 콘셉트 포토라기보단 영화 포스터 비주얼인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는 방탄소년단이 공식 모델로 활약 중인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2021년 한해 동안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사진 9장을 골라주는 '베스트 나인' 1위를 장악, 최고의 광고 모델임을 입증했다.

'7FATES CHAKHO'의 공식 계정에서도 뷔는 '베스트 나인' 중 3장의 개인컷이 뽑히며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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