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보타랩은 ‘슈아멜 바디 케어’의 패키지를 리뉴얼과 함께 TV 광고를 공개했다.

보타랩은 이번 리뉴얼 출시와 동시에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불리는 배우 전지현를 보타랩 바디케어 브랜드 모델로 앞세워 본격적으로 광고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광고는 보타랩의 식물연구와 비건 브랜드로서의 특징을 잘 살린 광고로 아름다움의 비결을 밝혀주는 메시지로 구성된다.

영상 도입부는 전지현이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움의 비결, 가르쳐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후 ‘보타랩 식물연구소’의 문이 열리며 숲속에 우아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등장한다. 도입부에서 보여준 시크한 모습과는 달리 또 다른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보타랩 제품과 함께 보여주며, 자연 속의 아름다움과 건강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보타랩 슈아멜은 바디케어 라인으로 바디워시, 바디크림, 바디스크럽 3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 제품 모두 글로벌 비건 인증 기관 이브(EVE)사로부터 EVE VEGAN® 인증을 받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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