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뒷모습마저 시선집중 美친 카멜레온 화보장인


방탄소년단(BTS) 뷔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존재감과 타고난 센스로 화보를 장악했다.


지난 28일 '지큐 코리아(GQ KOREA)'의 공식 유튜브 및 트위터 계정에 'BTS SPECIAL EDITION'의 메이킹 필름이 공개됐다.


영상은 방탄소년단과 지큐 코리아, 루이비통이 함께 촬영한 지큐 코리아 1월호의 커버 메이킹 영상으로 방탄소년단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영상이 시작되며 가장 먼저 카메라에 잡힌 것은 바로 넘사벽 미모에 넘치는 재능과 존재감으로 작가들도 극찬하는 '화보장인' 뷔의 뒷모습.


하얀 자켓에 베레모를 쓴 뷔는 뒷모습마저도 압도적인 존재감과 아우라, 여유로운 움직임으로 시선을 빨아들였다.


사물 본연의 내추럴한 질감을 부각시키는 자연광은 어떤 각도로 비춰도 뷔의 섬세하고 밀도높게 세공된 타고난 아름다움을 한층 빛나게 했다.


평면감이 강조되는 정면샷도, 빚은 듯이 완벽한 곡선을 그리는 옆모습도, 환상적인 콧대가 절경인 측면샷도 각자 다른 입체적이며 황홀한 잘생김을 펼치며 시각적 판타지를 충족시켰다.


그런가 하면 큰 꽃무늬의 퍼점퍼, 현란한 체크무늬 바지, 하늘거리는 흰 망사 이너와 베레모까지 올화이트인 착장, 복잡하고 어지럽고 튀는 소품이나 옷이 넘쳐나도 액세서리 하나 걸치지 않은 뷔의 얼굴이 가장 화려한 아름다움으로 어지러움을 흡수하며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는 촬영 내내 자연스러우면서 기민한 움직임으로 탁월한 모델로서의 센스를 선보였고 표정은 여유로웠으나 눈빛은 강렬하게 화면 너머 보는 이의 마음을 꿰뚫으며 설렘을 안겼다.


또 수트를 입은 뷔는 댄디하고 성숙한 매혹적인 매력을, 힙한 스타일링의 뷔는 도전적이면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스타일에 따라 자유자재로 분위기와 눈빛을 바꾸는 팔색조 매력으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뷔의 뒷모습에 홀려 다양한 매력과 완벽한 잘생김에 취해 시선을 거둘 수 없게 하는 영상을 본 팬들은 "김태형이 숨쉬는 매 순간이 화보인듯", "끼가 미쳤다. 어떻게 찍을 때마다 느낌이 다르지", "얼굴 갈아 끼우는거 봐 천재 아닐리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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