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이샤가 지난 19일 ASSA아트홀에서 열린 ‘2021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은 나눔봉사공헌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주관한 시상식으로 각계 분야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 사회와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온 인물들을 발굴해 공로자를 격려하는 봉사상이다.

더블미디어 소속 4인조 걸그룹 레이샤는 리더 고은을 비롯해 채진, 시아, 보름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15년 디지털싱글 ‘Turn Up The Music’로 데뷔했다.

이후 hocolatecream(초콜릿크림), partytonight(파티투나잇), freedom(프리덤) 등 꾸준한 음반활동과 퍼포먼스를 통해 섹시 공연퀸으로 자리매김 중인 그룹이다.

레이샤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현재 음원활동 준비와 팬더티비를 통해 개인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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