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성유리, '먹덧'도 두 배…"대게라면 맛있당" [TEN★]


쌍둥이를 임신 중인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먹덧’이 폭발했다.

성유리는 26일 자신의 SNS에 “대게라면 디게 맛있당(되게 맛있다)”이라고 적었다. 이와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큰 대접 가득한 라면과 대게가 3그릇에 나눠 담겨있다. 작은 종지에는 김치도 준비돼 있다. 쌍둥이를 임신한 만큼 맛있게 많이 먹는 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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