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인스타그램
윈터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스파 윈터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윈터는 지난 25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에스파 윈터입니다~!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올 한 해도 벌써 이렇게 다 지나갔네요!! 그래도 우리 마이들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한 해였어요! 앞으로 내년 그리고 내내년 내내내내내내내내내년도 너무 기대된다요.. 올해도 마무리 잘하고 2022년에도 이쁘고 좋은 추억!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빌게요!! 우리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자 사랑해에에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에스파 윈터, 피자보다 작은 얼굴…어딜가나 눈부시네 [TEN★]
사진 속 윈터는 여러 장소에서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대형 피자를 먹고 있는 윈터의 얼굴 크기가 눈길을 끈다. 피자보다 현저히 작은 얼굴로 감탄을 자아냈다.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해 11월 데뷔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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