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이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했다.

채정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엔 발레~ 일상 dail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발레 연습중이다. 다리찢기를 하고도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채정안은 45세 나이에도 철저한 관리로 우월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집'에 출연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