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유아인이 과격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아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운데 손가락을 분질러 버렸지. 그리고 LOV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LOVE'라는 글귀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마네킹의 한쪽 팔을 마치 자신 팔인 것처럼 몸에 갖다대고 있다. 마네킹의 가운데 손가락은 절단돼 있는 상태다. 앞선 유아인의 과격 발언이 납득 가능한 상황이다.

유아인은 지난달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 출연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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