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배수진, 손이 얼마나 작으면…6세 키즈용 고무장갑이 '딱' [TEN★]


'돌싱글즈'에 출연한 방송인 배수진이 일상을 전했다.

배수진은 14일 자신의 SNS에 “고무장갑이 너무 커서 키즈 고무장갑 샀더니 딱 맞네 굿”이라며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6-9세용 어린이 고무장갑을 낀 배수진의 손이 담겼다.

한편, 배동성의 딸로 알려진 배수진은 2018년 임현준과 결혼했다가 2020년 남이 됐다. 이혼 이유에 대해 배수진은 개인 사정이라고 밝혔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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